3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국빈 방한 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공식환영식이 열렸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와 마크롱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으로 입장해 방명록 서명 및 기념촬영을 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대통령으로는 11년 만에 방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가 양국 수교 140주년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이번 방한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