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쉬었으니 오늘 한 잔?…‘간헐적 과음’, 지방간 키운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 Collector
세계일보
며칠 쉬었으니 오늘 한 잔?…‘간헐적 과음’, 지방간 키운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직장인 김승진(54) 씨는 올 들어 술자리를 크게 줄였다. 협력사와 일주일 서너 차례 마시던 술자리를 한두 번으로 줄인 것. 김씨는 “지난해 건강검진에서 간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경고’ 단계로 나와서 건강관리를 위해 술자리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문제는 술자리 횟수는 줄었는데 종종 과음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김 씨처럼 평소 술을 적게 마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