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규모가 100GW까지 증설될 것이고, 그중 70%의 자원은 추론용 반도체로 할당될 것이다.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은 여기에 탑재될 인프라와 추론 작업들을 얼마나 낮은 총 소유비용(TCO)으로 운영할 지가 될 것이고,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퓨리오사AI의 핵심 목표다”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회사의 목표를 효율성, 그것을 넘어서 지속가능성을 달성하는 것이라 말한다. AI 반도체 기술 기업 퓨리오사AI(FuriosaAI)는 지난 4월 2일 서울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레니게이드 2026 서밋’을 개최하고 2세대 신경망 처리 장치(NPU) ‘RNGD’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서밋은 RNGD의 본격적인 대량양산 시점에 맞춰 퓨리오사AI 하드웨어 생태계를 지원하는 개발자와 서비스 제공자, 파트너 기업들의 목소리와 실제 시연 상황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퓨리오사AI는 지난 2024년 8월 글로벌 반도체 설계 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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