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케이스타일 푸드테크 벤처기업 밀집(공동대표 황인범·송석민, 이하 밀집)과 글로벌 물류 DX 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대표 박진수, 이하 콜로세움)은 성수동 ‘맵달 SEOUL’ 4층에 위치한 ‘케이팝투게더 × 맵달 SEOUL’ 피지컬 음반 매장에서 BTS 정규 5집 ‘아리랑’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성수 지역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외국인 방문객 유입이 활발한 곳으로, K-컬처를 현장에서 체험하려는 수요가 집중되는 공간이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BTS 앨범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콜로세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K-컬처 SCM 유통 체계를 실제 현장에 적용한다. 단순 배송을 넘어 수요 예측 기반 재고 관리와 해외 팝업 시장 확장을 지원하는 유통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밀집 황인범 대표는 “이번 협업은 K-POP 콘텐츠의 오프라인 유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시도”라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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