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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커피가 화분 됐다…식목일 맞아 화분 나눠주는 부산 호텔 | Collector
버려지던 커피가 화분 됐다…식목일 맞아 화분 나눠주는 부산 호텔
매일경제

버려지던 커피가 화분 됐다…식목일 맞아 화분 나눠주는 부산 호텔

식목일을 맞이해 호텔가에 초록빛 바람이 분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식목일 주말을 맞아 환경 캠페인 ‘리사이클 포 투머로우(Recycled For Tomorrow)’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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