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56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초등학교 4층(높이 10~13m)에서 학생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 양(11)이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당시 운동장에서 놀던 아이들은 이 같은 상황을 학교안전지킴이에게 알렸다.경찰 관계자는 “범죄혐의점은 없어 보인다”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전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