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6당 국회의원 전원이 3일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 정신을 명시하고,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통제를 강화하는 헌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1명도 발의에 참여하지 않았다. | Collector
경향신문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6당 국회의원 전원이 3일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 정신을 명시하고,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통제를 강화하는 헌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1명도 발의에 참여하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6당 국회의원 전원이 3일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 정신을 명시하고,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통제를 강화하는 헌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1명도 발의에 참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