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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면전에 SBS '논두렁 시계' 보도사진 띄운 박선원... 서영교는 '웃참' | Collector
신동욱 면전에 SBS '논두렁 시계' 보도사진 띄운 박선원... 서영교는 '웃참'
오마이뉴스

신동욱 면전에 SBS '논두렁 시계' 보도사진 띄운 박선원... 서영교는 '웃참'

3일 열린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둘러싼 검찰의 사건 설계 및 진술 회유 의혹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여야 의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7분경 회의가 개회되자 마자 자료 제출을 둘러싼 신경전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서영교 특위 위원장에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반말을 제지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동욱 : "저도 법사위에서 터무니없는 일만 당하다 보니까 목소리가 높아집니다. 그러나 제가 마지막까지 넘지 않으려고 하는 선이 있습니다. 상대방 의원에 대한 존중입니다. 그런데 박선원 위원님, 모든 말이 반말입니다. '야, 신동욱, 야, 쟤' 옆에서 다른 위원님들이 듣고 계시니까 아니라고 못 하실 거 같습니다. 위원장님, 못 듣는 겁니까 안 듣는 겁니까." 서영교 : "말씀은 서로 존중하시면 좋겠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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