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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수비로 일군 LG의 우승…그 중심엔 마레이가 있었다 | Collector
난공불락 수비로 일군 LG의 우승…그 중심엔 마레이가 있었다
연합뉴스

난공불락 수비로 일군 LG의 우승…그 중심엔 마레이가 있었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창원 LG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 원동력인 견고한 수비 농구, 그 정점에는 '철벽 방패' 아셈 마레이(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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