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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성희롱 논란 교수, 2주 만에 강의서 배제 | Collector
동국대 성희롱 논란 교수, 2주 만에 강의서 배제
세계일보

동국대 성희롱 논란 교수, 2주 만에 강의서 배제

동국대학교가 성희롱·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일본학과 교수를 다음 주부터 강의에서 전면 배제하기로 했다. 의혹이 공론화된 지 약 2주 만이다. 3일 동국대에 따르면 일본학과 소속 A교수는 오는 6일부터 맡고 있던 모든 수업에서 제외된다. 해당 교수가 담당하던 강좌 3개에는 대체 강사가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동국대 일본학과 학생회와 학생들은 지난달 대자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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