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NCT127 도영이 팀을 떠난 마크를 향해 “끊임없이 응원하기로 했다”고 했다.도영은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렇게 말했다.그러면서 “제가 마크의 마음을 대신 전할 수는 없지만 마크의 오랜 진심과 고민을 편견 없이 들어준다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했다.도영은 마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그는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듣고 나누었다. 중간중간 나누었던 이야기들과 마음들이 있지만, 결론이 난 지금의 상황에서 모든 것을 끄집어내어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맞추어 우리의 마음을 말씀드리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도영은 “당분간 마크와 함께하는 NCT 127의 모습을 볼 수 없겠지만, 어느 순간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혹시 모를 그 순간이 온다면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겠다”고 했다.이어 “앞으로의 NCT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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