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거친 석회암 산맥 중 하나인 튀르키예의 토로스산맥으로 떠난다. 탐험대는 아찔한 산악 도로를 지나 산맥 깊숙한 곳에서 고대 로마 도시 마을을 발견한다. 이어 ‘돌아올 수 없는 산’으로 알려진 기덴겔메즈로 향해 거대한 구덩이인 ‘왕의 지하감옥’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