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Collector
세계일보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왜 바보같이 사냐.”
가수 채연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물을 매입했을 때 들었던 말이다. 당시에는 해당 지역의 입지를 두고 의문이 이어졌지만 11년이 지난 지금은 평가가 달라졌다. 어머니를 위해 내린 선택이 시간이 지나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졌다.
채연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양동 건물 매입 배경을 직접 밝혔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