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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속 ‘낯선 부대’ …전쟁의 승패를 가르다
세계일보

2차대전 속 ‘낯선 부대’ …전쟁의 승패를 가르다

스트레인지 아미/ 이준호/ 유월서가/ 1만8800원 정규군도 주력 부대도 아니었다. 그러나 전장의 주변부에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이들이 있었다. ‘스트레인지 아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수자 부대와 중립국 의용군, 비정규군 등 15개 ‘낯선 부대’의 활동을 통해 거대 전쟁사의 이면을 드러낸다. 전쟁의 승패를 가른 것은 거대한 군단만이 아니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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