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 공군의 다목적 전폭기인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됐습니다. 지상전 지원을 위해 투입된 또 다른 전투기도 비슷한 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추락했는데요. 이란은 상금까지 내걸고 조종사 생포를 독려했습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이란 국영매체가 공개한 추락한 항공기의 파편입니다. 사진이 촬영된 장소와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는데, 이란은 자신들의 대공 사격에 의해 격추된 미군 전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문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