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 목걸이를 감정하다가 모조품으로 바꿔치기한 금은방 직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단독(김현석 부장판사)은 절도 혐의로 기소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