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에서 약 16만km 떨어진 심우주에 진입하며 반세기 만에 인류의 눈으로 달 뒷면을 직접 관측할 준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