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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 | Collector
“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
동아일보

“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

인류의 달 탐사 재개를 알리는 아르테미스 2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가운데 핵심 임무 수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달 뒷면에 접근하고 우주 환경에서의 안전성 검증 등 핵심 임무 수행이 이어질 예정이다.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2일 오전 7시 35분 발사된 이후 지구 궤도를 돌다 3일에 달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발사 직후 화장실이 고장 나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지만, 문제는 해결됐고, 아르테미스 2호는 달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아르테미스는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를 마지막으로 중단됐던 인류의 달 탐사를 재개하는 프로젝트다. 단순히 달을 재방문 하는 것이 아니라 추후 진행될 달 표면에 기지를 구축하고, 심우주 탐사의 발판으로 삼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4명의 우주 비행사를 태우고 달을 향하고 있는 아르테미스 2호는 곧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우주 비행사들은 지구에서 가장 멀리 이동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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