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신영이 맥시멀리스트의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자신의 집에 물건이 많아 다 팔면 집을 살 수 있을 정도라고 인정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는 자취 14년 차 김신영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김신영의 집은 형형색색의 물건들이 배치해 있었다. 각종 피규어, 데님방, 신발방 등 물건으로 공간이 가득 차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