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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만 보러 가는 줄 알았는데…호텔 예약 트렌드 달라졌다
세계일보

벚꽃만 보러 가는 줄 알았는데…호텔 예약 트렌드 달라졌다

올해 봄 호텔 상품은 확실히 달라졌다. 단순히 방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머무는 시간 전체를 하나의 경험으로 묶는 ‘패키지형 소비’가 전면에 등장했다.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벚꽃 시즌에 맞춰 ‘피크닉형 패키지’를 내놨다. 객실과 조식, 와인에 더해 피크닉 매트까지 제공해 윤중로와 한강공원 이용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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