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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 | Collector
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
동아일보

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와 함께 그룹 NCT(엔시티) 활동을 모두 종료한 가운데, 몇몇 NCT 멤버들이 장문의 글로 팬들의 마음을 헤아렸다.현재 군 복무 중인 도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도영은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라고 마크를 언급하며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끝없이 응원하기로 했다, 마크의 오래된 진심과 고민을 편견 없이 들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가지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긴다면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억울함에 휩싸일 것 같다, 부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지켜온 우리만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게 해달라”라고 당부했다.또한 제노도 같은 날 팬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고 “지금 많이 심란할 시즈니에게 미안하다, 우리도 처음 겪는 일이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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