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는 시가 운영하는 ‘청년창업펀드 2호’가 2곳의 청년기업 유치를 끌어냈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이민근 시장은 이달 2일 안산시 투자기업 와트와 아티크론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안산시 청년창업펀드는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지닌 창업·벤처·중소기업 중 대표이사가 39세 이하의 청년이거나 3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가 넘는 기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