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란이 미국의 지상전을 대비해 방어 태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12살 어린이까지 동원해 병력을 메우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최진경 기자! [기자] 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이 12살 어린이까지 동원해 부족한 병력을 메우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이 미국의 지상전을 대비해 주요 석유 항구의 방어를 강화하고, 병력 확충에 나섰다면서 이같이 전한 건데요. 어린이를 동원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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