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2주년을 맞아 재치 넘치는 콩트와 특별한 소식들로 팬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물했다.3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베몬 뉴스 7]’를 게재했다. 이는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뉴스 포맷의 자체 콘텐츠로, 이번에는 멤버들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팬들을 향한 애정이 엿보인다.베이비몬스터는 앵커 로라를 중심으로 애널리스트 아사, 점술가 치키타, 기자 아현 등 각기 다른 캐릭터로 등장했다. 다양한 설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휘한 것은 물론, 지난 시즌 큰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들의 재등장으로 반가움을 더했다.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한 ‘베몬 어워즈’ 시상식이다. ‘손해배상’, ‘관리대상’, ‘가끔이상’, ‘상상이상’, ‘치명상’, ‘따놓은당상 ’언니동상‘ 등 엉뚱하고 기발한 수상 부문이 이어졌으며, 멤버들은 능청스러운 감격 리액션과 소감으로 웃음을 안겼다.2주년 축전과 분석 코너에서도 각자의 개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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