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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모 전부터 판 짜였다”…광양항 물류창고 선정 의혹, 경찰 수사 착수 | Collector
[단독] “공모 전부터 판 짜였다”…광양항 물류창고 선정 의혹, 경찰 수사 착수
세계일보

[단독] “공모 전부터 판 짜였다”…광양항 물류창고 선정 의혹, 경찰 수사 착수

전남 광양항 배후단지 물류창고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특정 업체를 밀어주기 위한 ‘사전 설계’ 정황이 담긴 내부고발과 녹취가 확보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광양경찰서는 최근 접수된 고발장을 토대로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박모 씨와 공사 직원 이모 씨를 상대로 입찰방해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3일 확인됐다. 현재는 입건 전 조사(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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