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통업계에서는 디저트·프리미엄 간편식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베이커리 제품도 ‘가성비’보다 ‘원료와 풍미’를 강조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립(舊 SPC삼립)은 프리미엄 콘셉트의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를 리뉴얼하고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 소비자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디저트부터 식사빵까지 전 영역에서 제품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