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기다려도 안 떠난다…대만서 터진 컴포즈커피, 오픈 전부터 난리 났다 | Collector
세계일보
2시간 기다려도 안 떠난다…대만서 터진 컴포즈커피, 오픈 전부터 난리 났다
오전 8시, 아직 문도 열리지 않은 매장 앞.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더니 금세 줄이 길게 늘어섰다. 2시간을 기다리면서도 자리를 뜨지 않는 모습이 이어졌다.
구경이 아닌 실제로 사 마시려는 사람들의 줄이었다. 한국 저가 커피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대만 시장에서 초기 반응을 끌어냈다.
4일 컴포즈커피에 따르면 대만 1호점 정식 오픈을 앞두고 지난달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