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깎이는데도 먼저 받는다…연금 100만명, 이유는 ‘버틸 돈’이었다 | Collector
세계일보
30% 깎이는데도 먼저 받는다…연금 100만명, 이유는 ‘버틸 돈’이었다
연금이 최대 30%까지 줄어드는 걸 알면서도, 같은 선택을 한 사람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유는 하나였다. ‘버틸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4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실제로 연금액이 최대 30% 줄어드는데도 조기연금을 택한 수급자가 최근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은퇴 직후 발생하는 ‘소득 공백’에 대한 부담이 그만큼 크다는 현실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