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일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취임 후 한번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에 그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러시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