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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 건강한 관계 아냐" | Collector
윤혜진
세계일보

윤혜진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 건강한 관계 아냐"

방송인 윤혜진이 결혼·연애와 관련해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게시된 '해결은 못 해도 욕은 대신 해줌. 언니의 매운맛 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고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변 친구들의 결혼에 조바심을 느낀다"는 20대 여성의 사연에 윤혜진은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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