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육성 등에 힘입어 중국 로봇 업계가 매출을 잘 내고 있지만 수익성 고민이 따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유니트리(위수커지) 등 일부 업체는 흑자를 내 중국 로봇 기업 간 ‘옥석 가리기’가 이뤄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매체 재련사는 2일(현지시간) “유니트리는 로봇이 춤을 추는 데 그치지 않고 돈을 벌 수 있음을 증명했다”며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