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오늘 오전 인천의 한 모텔 객실에서 불이 나 51명의 부상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객실에서 충전 중이던 전자담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광빈 기자입니다. [기자] 모텔 외벽이 시커멓게 그을렸습니다. 7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불이 난 시간은 오전 9시 41분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4분 만에 꺼졌지만, 많은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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