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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실종 조종사 찾아라"…포로로 잡히면 전황 새 변수 | Collector
미·이란
연합뉴스TV

미·이란 "실종 조종사 찾아라"…포로로 잡히면 전황 새 변수

[앵커] 전쟁 후 처음 미군 전투기가 잇따라 격추됐습니다. 조종사 2명은 구조됐지만, 1명은 여전히 실종상태입니다. 미국과 이란은 모두 비상 탈출한 뒤 실종된 조종사를 찾기 위한 작전을 진행 중인데요. 이란은 현상금까지 내걸었는데, 포로로 신병을 확보하면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이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쉼 없이 총성이 울립니다. 격추된 F-15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조종사를 찾기 위해 저공 비행하는 미군 헬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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