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내란에 대한 국가적 피해, 민주주의 파괴에 대해 진정으로 반성하고 책임진다는 자세라면 이번 지선(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