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쏘의 블로킹이 IN이라면, 레오의 서브도 IN으로 ‘게임 엔딩 에이스’가 됐어야했다...판독 두 개에 얼룩져버린 봄 배구 명승부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 Collector
세계일보
마쏘의 블로킹이 IN이라면, 레오의 서브도 IN으로 ‘게임 엔딩 에이스’가 됐어야했다...판독 두 개에 얼룩져버린 봄 배구 명승부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배구 팬들에게 여쭤보고 싶다. 위의 두 장면은 어떤 판정이 맞을까. 거의 다를 게 없는 공의 위치지만, 위 장면은 IN으로 판정이 번복됐고, 아래 장면은 OUT 판정이 유지됐다. 결국 판정으로 두 점을 잃은 현대캐피탈은 벼랑 끝에 몰렸다.
현대캐피탈은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두 세트를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