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안 먹는 다이어트는 고속 노화”…주당 0.45kg 감량이 핵심 [라이프+] | Collector
세계일보
옥주현 "안 먹는 다이어트는 고속 노화”…주당 0.45kg 감량이 핵심 [라이프+]
“살을 빼려다 오히려 몸이 상할 수 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경계했다. 단기간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방식은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다.
옥주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눙주현’을 통해 다이어트 철학과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요새 ‘도대체 뭘 먹고 더 날씬해졌냐’는 질문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