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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총사령관 “미군의 인프라 공격시 지속적 파괴와 보복작전” 경고 | Collector
이란 총사령관 “미군의 인프라 공격시 지속적 파괴와 보복작전” 경고
동아일보

이란 총사령관 “미군의 인프라 공격시 지속적 파괴와 보복작전” 경고

이란군 총 사령관이 만약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이란의 기반시설을 공격할 경우 “우리도 서아시아와 이스라엘의 미군 자산에 대해 ‘파괴적이고 지속적인’ 보복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4일 (현지시간) 경고했다.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란 군의 카탐 알-안비아 중부 사령부의 알리 압돌라히 총사령관은 4일의 경고 성명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풀라고 요구한 최후 통첩 시한이 월요일인 6일이면 무효화 한다고 지적했다. “공격적인 전쟁광인 미국 대통령은 연이은 패배를 인정한 뒤에도 여전히 다급하고 초조하고 균형감각을 잃은 어리석은 작전으로 이란의 기반 시설과 국가 자산에 대한 공격을 계속 위협하고 있다”고 압돌라히 사령관은 밝혔다. 그럴 경우 이란 무장군은 “한 순간의 주저도 없이” 국가 주권과 국가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그들의 장소에 총공격을 퍼부을 것”이라고 그는 경고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4일 자신의 트루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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