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48시간 후 지옥이 펼쳐질 것”이라며 거듭 경고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내가 이란에 협상을 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열흘 간의 시간을 줬던 것을 기억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그들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