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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인플루언서 직접 키운다
세계일보

백화점, 인플루언서 직접 키운다

이제 유통 공간은 물건을 파는 곳을 넘어,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장소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는 광고보다 SNS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발견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진다. 특히 숏폼 콘텐츠 확산으로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속도는 눈에 띄게 짧아졌다. 몇 번의 스크롤 안에서 관심과 결제가 연결되는 구조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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