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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 Collector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동아일보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과거 고령 출산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일본의 유명 가수 고다 쿠미(43)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현지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다의 소속사 에이벡스 매니지먼트는 지난달 30일 공식 계정을 통해 “고다를 따뜻하게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다가 둘째를 임신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고다와 협의를 거듭한 결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오는 6월부터 예정돼 있던 전국 투어 개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제일로 고려한 판단임을 부디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현지 팬들은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기도하겠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겠다”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양수’를 언급하며 “직접 고령 출산을 경험하니 어떠냐” 같은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논란은 고다가 지난 2008년 닛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올나잇 닛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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