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계열사 사장의 딸을 부정 합격시킨 혐의로 기소된 전직 신한카드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