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높아 심리적으로 건강한 사람일수록 출산 의향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저출생 정책에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지원을 병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5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학술지 여성연구에 따르면 양난미 경산국립대 심리학과 교수와 권동주 석사과정생은 논문 '30대 출산 의지 잠재 프로파일 분석: 자존감, 가족 건강성, 사회적 지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