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 비만율이 서초구의 거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실적인 국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