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이틀 뒤 지옥문이 열릴 것이라며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내가 이란에 합의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까지 열흘을 줬던 때를 기억하느냐"라며 이같이 경고했다. 이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Time is running out)"라며 "48시간 후면 그들에게 지옥이 펼쳐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지난달 27일까지 합의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를 폭격하겠다고 밝혔다가 이를 4월 6일로 열흘 연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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