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지난 3일 금요일 밤에 강남·서초·용산구 일대 유흥가 등 마약류 취약지역에서 경찰·소방·지자체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마약류관리법 위반사항을, 지자체는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을 각각 점검했다. 이날 단속에는 국무조정실 최상운 고용식품의약정책관과 마약류관리신속대응팀도 동참했다. 이번 단속에서 마약류 범죄는 적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