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최근 겪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신수지는 4일 개인 계정에 "살다 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은 처음 당한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상세한 내막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말씀드리지 못하는 사정이 있음을 이해해달라"며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