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캄보디아 교도소에 있는 ‘제2의 박왕열’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60대 한국인 남성은 박왕열처럼 해외 교도소에 있으면서 국내로 대량의 마약을 유통시킨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