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 감소·등록금 동결로 재정난 중위권 대학, 외국인 유학생 유치 사활 QS 500위 대학 출신에 파격적 가점 대학들, 학술적 역량 키우기는 뒷전 학술 용병 고용·평가기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