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티저(맛보기) 영상에서다. 영상을 살펴보면 샤일로 졸리는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함께 춤을 추며 등장한다. 그의 모습이 클로즈업되기도 하는데, 특히 엄마를 빼닮은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각국의 유튜브 이용자들은 해당 영상에 “정말 엄마랑 똑같이 생겼다”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미국 ABC방송 등 외신들은 샤일로 졸리가 부모의 유명세가 아니라 미국에서 열린 공개 오디션을 통해 뮤직비디오 댄서로 선발됐다고 전했다. 그는 몇 년 전부터 댄서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살인 샤일로 졸리는 이른바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려 온 할리우드 대표 스타 부부 졸리와 피트의 첫 자녀로 어릴 적부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2016년 부모가 이혼한 후 그는 졸리와 함께 살아왔다. 특히 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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