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정부가 제출한 약 26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을 오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원하는 추경안을 '선거용'이라고 비판하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허투루 예산을 잡은 것은 없다"며 적극 반박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KBS1 '일요진단 라이브'